또 럼(To Lam)과 신디 키로(Cindy Kiro) 총독이 8월 13일 오클랜드(Auckland)에서 만나 양국 협력 확대와 1만5000명 베트남 공동체 지원을 논의했다.
또 럼(To La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8월 13일 오클랜드(Auckland) 정부청사에서 신디 키로(Cindy Kiro) 총독과 회담했다.
키로 총독은 베트남 최고지도자의 첫 뉴질랜드 방문이라며 1만5000명 베트남 공동체와 인적 교류의 가치를 강조했다.
또 럼은 40년 개혁개방 성과와 경제 발전을 소개하고, 교육과 농업,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뉴질랜드의 ODA 지원에 사의를 표했다.
양측은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새 단계로 끌어올리기로 하고, 아세안과 뉴질랜드 관계 조정국인 베트남의 역할도 강화하기로 했다.
또 럼은 키로 총독의 베트남 방문을 초청했고, 키로 총독은 베트남과 국민에 대한 애정을 밝히며 조만간 방문 의사를 전했다.
키로 총독은 베트남 최고지도자의 첫 뉴질랜드 방문이라며 1만5000명 베트남 공동체와 인적 교류의 가치를 강조했다.
또 럼은 40년 개혁개방 성과와 경제 발전을 소개하고, 교육과 농업,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뉴질랜드의 ODA 지원에 사의를 표했다.
양측은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새 단계로 끌어올리기로 하고, 아세안과 뉴질랜드 관계 조정국인 베트남의 역할도 강화하기로 했다.
또 럼은 키로 총독의 베트남 방문을 초청했고, 키로 총독은 베트남과 국민에 대한 애정을 밝히며 조만간 방문 의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