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쩐(An Trần)이 13곡짜리 새 앨범 이룸이나(Ilumina)를 공개하고, 7월 31일부터 하노이(Hà Nội)에서 국제 기타 워크숍도 시작했다.

베트남 클래식 기타리스트 안 쩐(An Trần)은 13곡을 담은 3집 이룸이나(Ilumina)를 발표했다.

이 앨범에는 10곡의 세계 초연 녹음이 포함돼, 동시대 클래식 기타의 새 표현을 보여준다.

제목 이룸이나(Ilumina)는 빛을 비춘다는 뜻으로, 문화와 세대를 잇는 새 음악을 강조한다.

워크숍은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리며, 10일간 집중 교육이 진행된다.

베트남과 캐나다, 미국 등 7개 지역 참가자들은 7회 공연과 함께 연주·합주·무대 자신감을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