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파나마는 7월 26~2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외교부 2차 협의를 열고 정치·경제 협력과 다자무대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쩐 호앙 지앙(Đặng Hoàng Giang) 베트남 외교차관은 하노이(Hà Nội)에서 파나마 대표단에 베트남의 최근 성과와 51년 외교관계를 설명했다.
1975년 8월 28일 수교한 뒤 양국 관계는 여러 분야로 확대됐고, 지앙은 라틴아메리카의 파나마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카를로스 아르투로 호요스(Carlos Arturo Hoyos) 파나마 차관은 7월 26~29일 공식 방문 중 자국의 발전 성과와 운하 중립성 협약 서명에 대한 감사 뜻을 전했다.
양국은 무역·투자·세관·농업·관광·해운·교육 협력과 고위급 교류를 늘려, 아세안과 라틴아메리카를 잇는 관문 역할을 키우기로 했다.
또한 두 외교부와 공동위원회 채널을 활용해 국제기구와 다자포럼에서 공조를 유지하고, 협력 합의의 법적 기반을 더 넓히기로 했다.
1975년 8월 28일 수교한 뒤 양국 관계는 여러 분야로 확대됐고, 지앙은 라틴아메리카의 파나마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카를로스 아르투로 호요스(Carlos Arturo Hoyos) 파나마 차관은 7월 26~29일 공식 방문 중 자국의 발전 성과와 운하 중립성 협약 서명에 대한 감사 뜻을 전했다.
양국은 무역·투자·세관·농업·관광·해운·교육 협력과 고위급 교류를 늘려, 아세안과 라틴아메리카를 잇는 관문 역할을 키우기로 했다.
또한 두 외교부와 공동위원회 채널을 활용해 국제기구와 다자포럼에서 공조를 유지하고, 협력 합의의 법적 기반을 더 넓히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