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6년 4월 2일 604호 결정으로 2030년까지 과학·기술·혁신 전략을 승인하고, R&D 투자 2% of GDP와 수출의 50%를 첨단제품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또 럼(Tô Lâm) 정부는 2026년 4월 2일 604호 결정으로 2030년까지 과학·기술·혁신 전략을 확정했다.

이 전략은 생산성·국방·자주권 강화를 위해 과학기술을 국가 최우선 정책으로 두고, 기업을 혁신의 중심으로 삼는다.

2030년까지 총요소생산성(TFP) 기여율 55% 초과와 첨단제품 수출 비중 50%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또 연구개발(R&D) 투자 2% of GDP, 국가혁신지수(GII) 세계 40위권 진입, 인력 1만명당 12명 확보를 내걸었다.

정부는 인공지능, 반도체, 5G/6G 등 전략기술에 집중해 베트남의 기술 자립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