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이(Gia Lai) 푸미동(Phù Mỹ Đông)의 미우비롱(Mũi Vì Rồng)은 퀴논(Quy Nhơn) 북쪽 90km에서 바위 절경과 전설로 주목받는다.

자라이(Gia Lai) 푸미동(Phù Mỹ Đông) 탄푼2(Tân Phụng 2) 마을의 미우비롱(Mũi Vì Rồng)은 원시 해안경관으로 관광객을 끌고 있다.

퀴논(Quy Nhơn) 북쪽 90km에 위치한 이곳은 도로망이 좋아 접근이 쉽고, 인근 주민시장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마을 원로들은 거대한 잉어가 용문을 넘어 변했다는 전설을 전하며, 옛날부터 바위는 뎃바이룽(Đá Vảy Rồng)으로 불렸다.

당나라 시기 고편(Gao Pian) 설화와 붉은 돌 이야기도 전해지며, 물에 갈면 선명한 붉은빛이 나는 돌은 제사용 먹돌로 알려졌다.

여름철엔 바다 바람과 어선 풍경, 탄푼시장(Tân Phụng Market)과 미토(Mỹ Thọ) 쌀술까지 더해져 체험형 여행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