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에서 세계은행(WB)·스위스 협력청(SECO)과 함께 2개 디지털 플랫폼을 공식 출범하며 공공자산 관리와 스마트시티 전환을 본격화했다.

다낭(Đà Nẵng)은 세계은행(WB)·스위스 협력청(SECO)과 DT4PAG 사업으로 2개 플랫폼을 공식 출범했다.

공공건물관리시스템(PBMS)과 하이쩌우(Hải Châu) 구 공간통합관리플랫폼(SIMP)은 3년간 개발됐다.

카틀린 휌프(Kathleen Whimp)는 2045년 고소득국 목표를 위해 데이터·AI 기반 자산 관리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호끼민(Hồ Kỳ Minh) 부시장은 이 사업이 행정절차와 서류를 줄이고 스마트시티 전환을 앞당긴다고 평가했다.

스위스와 풀브라이트(Fulbright)는 하노이·다낭(Đà Nẵng)·후에(Huế) 확산을 기대하며 지속 지원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