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퐁(Hải Phòng)에서 열린 전국언론축제 2026에 87개 부스와 11개 포럼이 운영되며 베트남 혁명언론 101년을 기념했다.

쫑타인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21일 하이퐁(Hải Phòng)에서 전국언론축제 2026 전시부스를 둘러봤다.

이번 행사에는 87개 부스가 꾸려졌고, 혁명언론 101년 전시와 디지털 전환 성과가 집중 소개됐다.

베트남기자협회 응우옌득러이(Nguyễn Đức Lợi) 부회장은 3일 행사에 중앙·지방 언론이 함께한 전국적 축제라고 평가했다.

전국언론포럼은 11개 세션으로 운영됐으며, 언론 구조조정·지속가능한 수익모델·대외정책 소통을 논의했다.

폐막식에서는 57개 전시부스와 46개 언론작품이 수상했고, 베트남뉴스통신(VNA)은 3개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