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 차관은 15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SPLOS 36을 주재하며 172개 당사국에 UNCLOS 이행과 해양 거버넌스 강화를 촉구했다.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 베트남 상임 외교차관은 15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SPLOS 36 개회식을 주재했다.
그는 172개 UNCLOS 당사국에 기후변화와 해양오염 대응을 위해 협력과 자원 동원을 강화하자고 강조했다.
부 차관은 2026년 1월 17일 발효 예정인 BBNJ 협정과 프랑스 니스 유엔해양회의 성과도 함께 언급했다.
베트남은 ITLOS 보고 토론에서 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지지하며 개발도상국 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을 환영했다.
또한 응우옌 티 란 아인(nguyễn thị lan anh) 후보의 2026~2035년 ITLOS 재판관 진출을 계속 지원하며 다자주의를 강조했다.
그는 172개 UNCLOS 당사국에 기후변화와 해양오염 대응을 위해 협력과 자원 동원을 강화하자고 강조했다.
부 차관은 2026년 1월 17일 발효 예정인 BBNJ 협정과 프랑스 니스 유엔해양회의 성과도 함께 언급했다.
베트남은 ITLOS 보고 토론에서 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지지하며 개발도상국 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을 환영했다.
또한 응우옌 티 란 아인(nguyễn thị lan anh) 후보의 2026~2035년 ITLOS 재판관 진출을 계속 지원하며 다자주의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