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의 1인당 우유 소비 36kg이 지적되며, 2045년까지 유제품 시장 성장과 자급률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유업계는 1인당 우유 소비 36kg을 근거로 내수 성장 여력이 크다고 진단했다.
2008년 92%였던 환원분유 기반 액상유 비중은 2023년 32.3%로 줄고, 생우유 비중은 67.7%로 늘었다.
하지만 국내 생우유는 가공 수요의 40%만 충당해, 베트남은 해마다 10억달러 이상을 수입에 쓰고 있다.
2030년까지 업계는 액상유 42억리터, 생우유 26억리터, 자급률 60~65%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
응우옌 쑤언 즈엉(Nguyễn Xuân Dương)과 응오 민 하이(Ngô Minh Hải)는 2045년 자급 확대가 농가와 소비자에 모두 이롭다고 봤다.
2008년 92%였던 환원분유 기반 액상유 비중은 2023년 32.3%로 줄고, 생우유 비중은 67.7%로 늘었다.
하지만 국내 생우유는 가공 수요의 40%만 충당해, 베트남은 해마다 10억달러 이상을 수입에 쓰고 있다.
2030년까지 업계는 액상유 42억리터, 생우유 26억리터, 자급률 60~65%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
응우옌 쑤언 즈엉(Nguyễn Xuân Dương)과 응오 민 하이(Ngô Minh Hải)는 2045년 자급 확대가 농가와 소비자에 모두 이롭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