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티 탄(Nguyễn Thị Thanh) 국가의회 부의장이 27일 전쟁상병·순국열사 추모일을 앞두고 디엔비엔(Điện Biên)에서 500개 선물과 50대 자전거, 약 16억동 상당 지원을 전달했다.

응우옌 티 탄(Nguyễn Thị Thanh) 국가의회 부의장은 27일 디엔비엔(Điện Biên)에서 보훈가족과 학생 지원 행사를 주재했다.

그는 정책대상가족이 혁명 전통을 잇고, 청소년에게 당과 국가의 방침 준수를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지방정부에 혁명공로자와 취약계층의 물질·정신적 복지를 지속 지원하라고 요구했다.

특히 산간·국경·소수민족 지역 교육을 우선해 모든 아동의 학습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500세트 선물과 50대 자전거가 전달됐고, 총액은 약 16억동(US$61,500)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