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이타마현 AEON 레이크타운 모리에서 6월 11~14일 ‘베트남 위크 2026’이 열려 베트남 제품과 음식, 문화를 일본 소비자에게 소개했다.
베트남 산업무역부와 AEON 그룹은 11일 사이타마현 AEON 레이크타운 모리에서 ‘베트남 위크 2026’을 공식 개막했다.
행사는 6월 11~14일 일본 전역 400여 개 AEON 매장과 말레이시아, 홍콩(중국), 캄보디아 등에서도 진행된다.
판티탕(Phan Thị Thắng) 산업무역부 차관은 올해가 양측의 일본 내 공동행사 10주년이라며 협력 성과를 강조했다.
츠치야 미츠코(Tsuchiya Mitsuko) AEON 부사장은 2008년 AEON 파이낸셜 서비스 진출 이후 18년간 협력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엔 신제품 2배가 전시됐고, 리치·포(Phở)·사이공 라거 등 여름 맞춤 식음료가 일본 시장을 겨냥했다.
행사는 6월 11~14일 일본 전역 400여 개 AEON 매장과 말레이시아, 홍콩(중국), 캄보디아 등에서도 진행된다.
판티탕(Phan Thị Thắng) 산업무역부 차관은 올해가 양측의 일본 내 공동행사 10주년이라며 협력 성과를 강조했다.
츠치야 미츠코(Tsuchiya Mitsuko) AEON 부사장은 2008년 AEON 파이낸셜 서비스 진출 이후 18년간 협력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엔 신제품 2배가 전시됐고, 리치·포(Phở)·사이공 라거 등 여름 맞춤 식음료가 일본 시장을 겨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