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6월 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VTV ‘비엑뜨 터테(việc tử tế)’ 출연자 100명을 만나, 선행이 애국적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6월 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VTV ‘비엑뜨 터테(Việc tử tế)’ 출연자 100명을 접견했다.
그는 이날 행사가 호찌민(Hồ Chí Minh) 주석의 애국경쟁 호소 78주년을 기리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또 럼은 선행이 애국의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 속 책임과 인도주의를 보여주는 행동이라고 말했다.
그는 베트남 발전에 기술·혁신이 필요하지만, 문화·도덕·사회적 신뢰도 결코 소홀히 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62년 이어진 ‘천 가지 선행’ 운동과 박닌(Bắc Ninh), 뚜옌꽝(Tuyên Quang) 등 사례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이날 행사가 호찌민(Hồ Chí Minh) 주석의 애국경쟁 호소 78주년을 기리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또 럼은 선행이 애국의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 속 책임과 인도주의를 보여주는 행동이라고 말했다.
그는 베트남 발전에 기술·혁신이 필요하지만, 문화·도덕·사회적 신뢰도 결코 소홀히 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62년 이어진 ‘천 가지 선행’ 운동과 박닌(Bắc Ninh), 뚜옌꽝(Tuyên Quang) 등 사례를 높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