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하노이에서 또 럼 서기장은 제36호 결의안 이행을 점검하며 베트남 해양경제를 국가 발전·국방의 핵심 공간으로 재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6월 8일 오전 하노이에서 또 럼 서기장·국가주석은 제36호 결의안 이행 평가 회의를 주재하고 해양전략을 점검했다.
또 럼은 바다를 단순한 경제지가 아닌 국가 발전과 국방·안보가 교차하는 전략 공간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모든 해양 계획과 사업이 주권·관할권 수호, 그리고 해상 안보와 안정 유지에 부합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데이터와 해양공간계획을 기반으로 한 현대적 통합 거버넌스 모델과 명확한 책임체계 구축을 요구했다.
당 중앙 정책전략부는 관련 기관과 협력해 행동 프로그램을 완성한 뒤 정치국과 중앙집행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
또 럼은 바다를 단순한 경제지가 아닌 국가 발전과 국방·안보가 교차하는 전략 공간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모든 해양 계획과 사업이 주권·관할권 수호, 그리고 해상 안보와 안정 유지에 부합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데이터와 해양공간계획을 기반으로 한 현대적 통합 거버넌스 모델과 명확한 책임체계 구축을 요구했다.
당 중앙 정책전략부는 관련 기관과 협력해 행동 프로그램을 완성한 뒤 정치국과 중앙집행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