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6월 8일 응우옌 반 탕(Nguyễn Văn Thắng) 부총리가 IMF와 만나 베트남의 2026년 10% 성장 목표와 거시안정 전략을 논의했다.

응우옌 반 탕(Nguyễn Văn Thắng) 부총리는 6월 8일 하노이(Hà Nội)에서 IMF 아시아태평양국장 크리스나 스리니바산(Krishna Srinivasan)을 접견했다.

베트남은 새 발전단계 전략체계를 마쳤고, IMF는 이를 바탕으로 한 정책 자문 파트너십을 높이 평가했다.

스리니바산은 외부 충격에도 베트남의 2026년 경제전망이 지역 다수 국가보다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IMF는 베트남의 연료 공급 안정과 물가 대응을 긍정적으로 봤으며, 2030년까지 세계 30대 경제 진입 목표도 지지했다.

탕 부총리는 2026년 성장률 10% 이상과 인플레이션 통제를 제시하며 재정·통화정책, 금융안정 강화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