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AFF 2026 부대행사에서 메콩 수역의 연 2,000만~2,300만t 쌀 생산과 2억명 이상 청년의 역할이 ASEAN 비전 2045의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8일 하노이(Hà Nội) AFF 2026 부대행사에서 응우옌 만 동(Nguyễn Mạnh Đông)은 메콩 협력을 ASEAN 공동체 구축의 핵심 축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세아스-유소프 이샥 연구소의 황 티 하(Hoàng Thị Hà)는 메콩 유역이 식량·어업·농산물을 공급하는 지역 안보의 ‘부드러운 기둥’이라고 평가했다.
라오스 농업환경부 자문 아누락 키티쿤(Anoulak Kittikhoun)은 메콩이 연 2,000만~2,300만t 쌀을 생산하며, 싱가포르 수요의 40~60%를 담당한다고 밝혔다.
호주 부대사 르네 데샹(Renee Deschamps)은 메콩-호주 파트너십으로 4억5,000만 호주달러(AUD) 이상을 투입해 에너지 전환과 기후 회복력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응우옌 티 틴(Nguyễn Thị Thìn)은 15~34세 청년 2억명 이상이 AI·기후변화·전략경쟁 속에서 ASEAN의 미래를 이끌 주체라며 AFF Youth Vision 2030 채택을 촉구했다.
이세아스-유소프 이샥 연구소의 황 티 하(Hoàng Thị Hà)는 메콩 유역이 식량·어업·농산물을 공급하는 지역 안보의 ‘부드러운 기둥’이라고 평가했다.
라오스 농업환경부 자문 아누락 키티쿤(Anoulak Kittikhoun)은 메콩이 연 2,000만~2,300만t 쌀을 생산하며, 싱가포르 수요의 40~60%를 담당한다고 밝혔다.
호주 부대사 르네 데샹(Renee Deschamps)은 메콩-호주 파트너십으로 4억5,000만 호주달러(AUD) 이상을 투입해 에너지 전환과 기후 회복력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응우옌 티 틴(Nguyễn Thị Thìn)은 15~34세 청년 2억명 이상이 AI·기후변화·전략경쟁 속에서 ASEAN의 미래를 이끌 주체라며 AFF Youth Vision 2030 채택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