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9일 북부 베트남과 하노이(Hà Nội)에 한랭기류가 유입돼 최대 250mm 폭우와 5~7도 기온 하락이 예상된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National Centre for Hydro-Meteorological Forecasting)는 6월 8일 밤 한랭기류가 북부 산악지대를 시작으로 북부 베트남에 확산된다고 밝혔다.
이 기류는 6월 8~9일 응에안(Nghệ An), 푸토(Phú Thọ), 뚜옌꽝(Tuyên Quang) 등에 80~160mm, 일부는 250mm 폭우를 뿌릴 전망이다.
기상당국은 1979~2025년 6월 한랭기류가 25차례뿐이었고, 2014~2025년엔 0건이라며 기후변화로 드문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하노이(Hà Nội)는 6월 8일 밤~9일 오전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이어지고, 최저기온 23~25도까지 내려가 한층 선선해진다.
당국은 산사태·급류·침수와 강풍 피해를 우려하며, 북부만 해상에서는 풍속 6급·돌풍 7급과 2.5m 파고를 경고했다.
이 기류는 6월 8~9일 응에안(Nghệ An), 푸토(Phú Thọ), 뚜옌꽝(Tuyên Quang) 등에 80~160mm, 일부는 250mm 폭우를 뿌릴 전망이다.
기상당국은 1979~2025년 6월 한랭기류가 25차례뿐이었고, 2014~2025년엔 0건이라며 기후변화로 드문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하노이(Hà Nội)는 6월 8일 밤~9일 오전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이어지고, 최저기온 23~25도까지 내려가 한층 선선해진다.
당국은 산사태·급류·침수와 강풍 피해를 우려하며, 북부만 해상에서는 풍속 6급·돌풍 7급과 2.5m 파고를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