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호찌민시에서 대의원들이 호찌민 주석 묘소와 박선 순국열사 기념대를 참배한 뒤, 제8차 베트남농민회 전국대표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26~2031년 농민운동 방향을 논의했다.
6월 7일 오전 호찌민시에서 대의원들은 호찌민 주석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참배했다.
박선(Bắc Sơn) 순국열사 기념대에서도 열사들을 추모하며 헌화해 대회의 의미를 기렸다.
이어 제8차 베트남농민회 전국대표대회는 제1차 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8일 오전에는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개막식이 열려 결의문 이행 결과와 토론 보고를 들을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2026~2031년 농민회 활동의 방향과 농업·농촌 발전, 신농촌 건설 전략을 정하는 자리다.
박선(Bắc Sơn) 순국열사 기념대에서도 열사들을 추모하며 헌화해 대회의 의미를 기렸다.
이어 제8차 베트남농민회 전국대표대회는 제1차 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8일 오전에는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개막식이 열려 결의문 이행 결과와 토론 보고를 들을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2026~2031년 농민회 활동의 방향과 농업·농촌 발전, 신농촌 건설 전략을 정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