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M&A 시장은 2025년 367건·87억달러로 성장했고, 하노이(Hà Nội)를 중심으로 국내 상장사들의 확장형 인수전이 두드러졌다.

2025년 베트남 M&A 시장은 367건, 87억달러로 전년 대비 26% 늘며 하노이(Hà Nội)에서 회복세를 보였다.

국내 기업들은 143건·40억달러 이상을 주도하며 외국자본 중심 구조를 넘어서는 흐름을 만들었다.

오션그룹(Ocean Group) 계열 OCH는 1조3,000억동을 들여 IDS Equity Holdings 지분 확대를 추진했다.

TDM은 푸옌(Phú Yên) 상하수도 지분 인수와 함께 까마우(Cà Mau), 껀터(Cần Thơ), 동나이(Đồng Nai)까지 확장해왔다.

전문가들은 가치평가·투명성·법체계 개선이 필요하며, M&A가 구조조정과 성장의 핵심 수단이 됐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