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회의에서 베트남은 2025년 규정에 따라 가상자산 거래와 실물자산 토큰화를 제도화하고, 2030년 시장 규모를 700억~800억달러로 전망했다.

응우옌 쫑 하이(부이호앙하이·Bùi Hoàng Hải) SSC 부위원장은 2026년 회의에서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의 디지털 금융법 정비를 강조했다.

2025년 정부결정 제05/2025/NQ-CP에 따라 시범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과 법적 틀이 본격 추진된다.

크리스 치에우(Chris Chiew)는 베트남이 세계 7위 가상자산 이용자, 5위 거래증가국이라고 밝혔다.

그는 블랙록(BlackRock) 등 사례를 들며 부동산·금·인프라를 토큰화하면 투자 접근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업계는 2033년 글로벌 토큰화 시장 19조달러, 베트남 2030년 700억~800억달러 성장을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