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뉴델리 말비야 나가르의 플러리시 스테이 호텔 화재로 최소 21명이 숨졌지만, 주인도 베트남대사관은 베트남 국적 사망자는 없다고 확인했다.
베트남대사관은 6월 5일 인도 뉴델리(NEW DELHI) 말비야 나가르에서 난 호텔 화재에 베트남인 사망자가 없다고 밝혔다.
인도 경찰과 현지 매체는 6월 4일 플러리시 스테이(Flourish Stay) 호텔 화재로 최소 21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희생자 18명은 방글라데시·나이지리아·모잠비크·라이베리아 국적 외국인이었고, 약 40명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국은 호텔의 복수 소방안전 위반이 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보고, 호텔 소유주를 6월 3일 밤 체포했다.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는 유족에 애도를 표하고, 사망자 1인당 약 2,100달러와 부상자 523달러 지원을 발표했다.
인도 경찰과 현지 매체는 6월 4일 플러리시 스테이(Flourish Stay) 호텔 화재로 최소 21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희생자 18명은 방글라데시·나이지리아·모잠비크·라이베리아 국적 외국인이었고, 약 40명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국은 호텔의 복수 소방안전 위반이 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보고, 호텔 소유주를 6월 3일 밤 체포했다.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는 유족에 애도를 표하고, 사망자 1인당 약 2,100달러와 부상자 523달러 지원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