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호짬(Hồ Tràm)에서 어부 쩐프엉남(Trần Phương Nam)이 발견한 희귀 바다거북 1마리를 푸옥투언(Phước Thuận) 국경수비대가 구조해 바다로 돌려보냈다.
호찌민시(HCM City) 호짬(Hồ Tràm)에서 1일, 어부 쩐프엉남(Trần Phương Nam)이 조업 중 어망에 걸린 바다거북을 발견했다.
그는 바다거북을 호짬 공공해변으로 옮긴 뒤 곧바로 푸옥투언(Phước Thuận) 국경수비대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국경수비대는 현장에 출동해 상태를 점검하고 관계 기관과 함께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
당국은 바다거북이 자연으로 돌아갈 만큼 건강하다고 판단해, 안전하게 바다로 방류했다.
베트남(Việt Nam)에서는 바다거북이 보호종으로 분류되며, 이번 사례는 지역 어민의 신고와 해양보호 의식을 보여줬다.
그는 바다거북을 호짬 공공해변으로 옮긴 뒤 곧바로 푸옥투언(Phước Thuận) 국경수비대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국경수비대는 현장에 출동해 상태를 점검하고 관계 기관과 함께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
당국은 바다거북이 자연으로 돌아갈 만큼 건강하다고 판단해, 안전하게 바다로 방류했다.
베트남(Việt Nam)에서는 바다거북이 보호종으로 분류되며, 이번 사례는 지역 어민의 신고와 해양보호 의식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