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신규 복합도시의 상업용 주택 전매를 3년간 제한해 투기 억제와 가격 안정을 노린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가 5월 25일 결정문 2636호를 통해 신규 복합도시 개발계획을 공식 승인했다.
이 계획은 상업용 아파트와 주택의 전매를 잔금 완납 후 3년간 금지해 단기 차익 거래를 막는다.
조기 매각이 필요하면 개발업체에만 원가 이하로 되팔 수 있어, 부동산 투기와 가격 급등을 억제한다.
시는 2030년까지 2~3개 복합도시를 완공하고, 1억3200만~1억9200만㎡ 규모의 주택 공급을 목표로 한다.
북스엉롱도시(Bắc Thăng Long Urban City)와 트우럼-동아인(Thư Lâm·Đông Anh) 사업은 각각 약 700ha·696ha로 2032년까지 추진된다.
이 계획은 상업용 아파트와 주택의 전매를 잔금 완납 후 3년간 금지해 단기 차익 거래를 막는다.
조기 매각이 필요하면 개발업체에만 원가 이하로 되팔 수 있어, 부동산 투기와 가격 급등을 억제한다.
시는 2030년까지 2~3개 복합도시를 완공하고, 1억3200만~1억9200만㎡ 규모의 주택 공급을 목표로 한다.
북스엉롱도시(Bắc Thăng Long Urban City)와 트우럼-동아인(Thư Lâm·Đông Anh) 사업은 각각 약 700ha·696ha로 2032년까지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