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라이스(SunRice)가 베트남 동탑(Đồng Tháp) 공장 능력을 연 12만톤으로 늘리고, A$100만(US$65만) 규모의 메콩델타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27일 호주 시드니에서 팜훙땀(Phạm Hùng Tâm) 주호주 베트남 대사와 존 브래드퍼드(John Bradford) 써니라이스 회장이 회동했다.
브래드퍼드는 베트남이 고급 쌀의 핵심 공급처라며, 동탑(Đồng Tháp) 가공공장 생산능력을 연 12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써니라이스와 호주국제농업연구센터(ACIAR)는 A$100만(US$65만) 공동사업을 통해 메콩델타 소농의 기후대응 프리미엄 쌀 공급망을 강화한다.
이 사업은 2030년까지 100만㏊ 고품질·저배출 벼 재배를 추진하는 베트남 정부 목표에 맞춰, 재배기술과 추적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
팜 대사는 써니라이스의 투자와 코토재단(KOTO Foundation) 후원을 평가하며, '미트 오스트레일리아 2026'을 계기로 양국 경제협력이 더 커질 것이라 봤다.
브래드퍼드는 베트남이 고급 쌀의 핵심 공급처라며, 동탑(Đồng Tháp) 가공공장 생산능력을 연 12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써니라이스와 호주국제농업연구센터(ACIAR)는 A$100만(US$65만) 공동사업을 통해 메콩델타 소농의 기후대응 프리미엄 쌀 공급망을 강화한다.
이 사업은 2030년까지 100만㏊ 고품질·저배출 벼 재배를 추진하는 베트남 정부 목표에 맞춰, 재배기술과 추적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
팜 대사는 써니라이스의 투자와 코토재단(KOTO Foundation) 후원을 평가하며, '미트 오스트레일리아 2026'을 계기로 양국 경제협력이 더 커질 것이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