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뇌성마비 아동의 삶을 그린 예술책 ‘Siêu Nhân Bay Qua Sàn Nhà’가 출간돼, 전국 1,000권 배포 계획과 함께 공감 확산에 나섰다.
지난 5월 2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포 더 스마일스 리턴’ 행사가 열려 뇌성마비 아동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바이노우 스테이션(ByNow Station) 전시에서는 아이들과 부모의 소통 공간과 장애아 지원단체 소개 부스가 함께 운영됐다.
바이 망 하(Bùi Mạnh Hà)와 레 티 민 느엣(Lê Thị Minh Nguyệt)은 훈티킷(Funtikid) 그림으로 예술책 ‘시우 닌 바이 꾸아 산 니아(Siêu Nhân Bay Qua Sàn Nhà)’를 펴냈다.
책은 뇌성마비 아들 마크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 치료와 재활 속에서도 일상의 동작을 위해 200%의 힘을 쓰는 이야기를 담았다.
주최 측은 전국의 뇌성마비·난청 아동 가정에 수천 권을 나누고, 연극·온라인 단편영화로도 확장할 계획이다.
바이노우 스테이션(ByNow Station) 전시에서는 아이들과 부모의 소통 공간과 장애아 지원단체 소개 부스가 함께 운영됐다.
바이 망 하(Bùi Mạnh Hà)와 레 티 민 느엣(Lê Thị Minh Nguyệt)은 훈티킷(Funtikid) 그림으로 예술책 ‘시우 닌 바이 꾸아 산 니아(Siêu Nhân Bay Qua Sàn Nhà)’를 펴냈다.
책은 뇌성마비 아들 마크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 치료와 재활 속에서도 일상의 동작을 위해 200%의 힘을 쓰는 이야기를 담았다.
주최 측은 전국의 뇌성마비·난청 아동 가정에 수천 권을 나누고, 연극·온라인 단편영화로도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