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30년 국가 포용금융 전략을 확정하고, 2030년까지 15세 이상 계좌 보유율 95%와 비현금결제 30배를 목표로 했다.

응우옌 반 탕(Nguyễn Văn Thắng) 부총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30년 국가 포용금융 전략 승인 결정 928/QD-TTg에 서명했다.

이번 전략은 2030년까지 15세 이상 인구 95%의 거래계좌 보유와 비현금결제 규모를 GDP의 30배로 끌어올리는 게 핵심이다.

정부는 농촌·도서·국경지역, 저소득층과 중소기업(SMEs)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로 했다.

아울러 30만 개 이상의 중소기업 대출, 농업·농촌대출 비중 25%, 보험수입 3.3~3.5% GDP 달성을 함께 추진한다.

전국 금융교육과 디지털 시민 프로그램, 친환경·녹색금융 확대, ESG 적용으로 포용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