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논의된 동탑(Đồng Tháp) 벼 프로젝트는 1만4500ha·8000가구를 대상으로 2035년까지 CO2 약 100만t 감축을 노린다.
하노이(Hà Nội)에서 5월 21일 열린 웨비나에서 리콜토 베트남(Rikolto Việt Nam)의 응우옌 뚜언 아인(Nguyễn Tuấn Anh)은 탄소시장 기회를 설명했다.
동탑(Đồng Tháp) 소농 대상 지속가능 벼 가치사슬 사업은 2022~2035년 1만4500ha, 8000가구 규모로 추진된다.
사업은 SRP 기준과 AWD 관개, 볏짚 관리, 투입재 절감으로 2035년까지 CO2 약 100만t을 줄이고, 생산비도 20~40% 낮추려 한다.
현재 동탑(Đồng Tháp) 협동조합 2곳은 SRP 인증을 마쳤고, 올해 국제시장에 SRP 쌀 3컨테이너가량 수출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2026년 6월 평가 완료와 2027년 첫 배출권 발행을 목표로 하지만, 데이터 수집·검증 비용이 가장 큰 과제라고 지적했다.
동탑(Đồng Tháp) 소농 대상 지속가능 벼 가치사슬 사업은 2022~2035년 1만4500ha, 8000가구 규모로 추진된다.
사업은 SRP 기준과 AWD 관개, 볏짚 관리, 투입재 절감으로 2035년까지 CO2 약 100만t을 줄이고, 생산비도 20~40% 낮추려 한다.
현재 동탑(Đồng Tháp) 협동조합 2곳은 SRP 인증을 마쳤고, 올해 국제시장에 SRP 쌀 3컨테이너가량 수출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2026년 6월 평가 완료와 2027년 첫 배출권 발행을 목표로 하지만, 데이터 수집·검증 비용이 가장 큰 과제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