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기업지원산업협회(VASI)는 1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VASI 2026 지원산업 인프라 지도’를 공개해 공급망 연계와 현지화율 제고를 추진했다.

베트남기업지원산업협회(VASI)는 1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VASI 2026 지원산업 인프라 지도’를 공개했다.

이 지도는 국내 공급망을 강화하고 현지화율을 높여 베트남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려는 목적이다.

딴득(Tân Đức) 72ha와 찡응이아(Chính Nghĩa) 75ha 시범단지 등으로 기업 유치와 연결도 지원한다.

레 민 선(Lê Minh Sơn)은 물류비가 GDP의 약 20%라며, 중소 지원산업 기업의 토지·환경 규제 부담을 지적했다.

VASI는 하이퐁(Hải Phòng)·박닌(Bắc Ninh)·타이응우옌(Thái Nguyên) 등에서 ESG 기반 산업클러스터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