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사파 무역센터에서 5월 17일 열린 ‘아오자이 축제 2026’은 19개 공연으로 베트남 문화와 정체성을 알렸다.
프라하(Prague) 사파 무역센터(Sapa Trade Centre)에서 5월 17일 ‘아오자이 축제 2026(Áo Dài Festival 2026)’이 열렸다.
19개 공연과 전시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는 아오자이와 음악, 미술이 어우러져 유럽 한복판에서 베트남 문화를 선보였다.
중앙체코베트남여성협회 응우옌 티 비치 리엔(Nguyễn Thị Bích Liên) 회장은 재외 베트남인의 정신적·문화적 삶에서 아오자이의 의미를 강조했다.
주체코 베트남 대사 즈엉 호아이 남(Dương Hoài Nam)은 행사가 애국심과 민족 자부심을 확산시키고 젊은 세대의 전통 계승을 북돋웠다고 평가했다.
행사에는 민요·전통무용·현대공연이 더해져 재외 베트남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체코에서 베트남 문화의 위상을 높였다.
19개 공연과 전시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는 아오자이와 음악, 미술이 어우러져 유럽 한복판에서 베트남 문화를 선보였다.
중앙체코베트남여성협회 응우옌 티 비치 리엔(Nguyễn Thị Bích Liên) 회장은 재외 베트남인의 정신적·문화적 삶에서 아오자이의 의미를 강조했다.
주체코 베트남 대사 즈엉 호아이 남(Dương Hoài Nam)은 행사가 애국심과 민족 자부심을 확산시키고 젊은 세대의 전통 계승을 북돋웠다고 평가했다.
행사에는 민요·전통무용·현대공연이 더해져 재외 베트남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체코에서 베트남 문화의 위상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