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푸토(Phú Thọ)성 로강에서 9명 중학생이 물놀이를 하다 5명이 익사했고, 보건부는 여름·우기 아동 사고 예방을 전국에 긴급 지시했다.
푸토(Phú Thọ)성 송로면(Sông Lô)에서 월요일 오후 중학생 9명이 로강(Lô River)에서 물놀이를 했다.
이 중 2012·2013년생 5명은 급류에 휩쓸려 숨졌고, 나머지 4명은 사고를 피했다.
현지 당국과 경찰, 구조대는 즉시 수색에 나서 같은 날 오후 5시까지 시신 5구를 모두 수습했다.
사망자는 응우옌티엘(N.T.L.)과 브엑스엔(B.X.N.) 등 5명으로, 모두 예엔푸(Yên Phú)·예엔끼에우(Yên Kiều) 마을 출신이다.
보건부는 전국 지자체에 2026년 여름·우기 대비 물놀이 위험지역 점검과 아동 수영안전 교육 강화를 긴급 요구했다.
이 중 2012·2013년생 5명은 급류에 휩쓸려 숨졌고, 나머지 4명은 사고를 피했다.
현지 당국과 경찰, 구조대는 즉시 수색에 나서 같은 날 오후 5시까지 시신 5구를 모두 수습했다.
사망자는 응우옌티엘(N.T.L.)과 브엑스엔(B.X.N.) 등 5명으로, 모두 예엔푸(Yên Phú)·예엔끼에우(Yên Kiều) 마을 출신이다.
보건부는 전국 지자체에 2026년 여름·우기 대비 물놀이 위험지역 점검과 아동 수영안전 교육 강화를 긴급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