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 하노이(Hà Nội)에서 테콤뱅크(Techcombank)와 VP뱅크(VPBank)의 자본총계가 각각 186.7조동으로 뛰며 국영은행과의 격차를 크게 줄였다.

2026년 1분기 하노이(Hà Nội)에서 테콤뱅크(Techcombank)와 VP뱅크(VPBank)의 자본총계가 각각 186.7조동, 186.6조동으로 급증했다.

국영 비엣콤뱅크(Vietcombank)는 234.03조동, 비디브(BIDV)는 190.62조동으로 선두를 지켰지만 민간은행의 추격이 거세졌다.

비엣틴뱅크(VietinBank)는 188.69조동으로 집계돼, 두 민간은행과의 차이가 약 2조동에 불과했다.

엠비(MB)는 자본총계 149.75조동, 5% 증가를 기록했으며 2026년 자본금 100조동 이상 증자 계획도 내놨다.

전문가들은 이익 유보로 자본을 키우는 전략이 2026년 경쟁력과 BIS III 대응, 대출 확대를 좌우할 것이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