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는 문화가족 88%, 문화주거구역 75%를 목표로 문화생활 개선에 나선다.

하노이(Hà Nội) 문화체육국(DCS)은 올해 가족 88%와 주거구역 75%를 문화표제로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 이번 계획은 5월 4일 발표됐으며, ‘전민연대 문화생활 건설’ 운동을 혁신·동기화·지속가능성 중심으로 재정비한다.

 당국은 주민 준법의식과 직장문화, 청소년 인성교육을 강화해 건강하고 현대적인 도시 문화환경을 만들겠다고 했다.

 또 ‘밝고·푸르고·깨끗하고·아름다운’ 운동과 디지털 기술을 행정·평가·데이터 관리에 도입해 공공참여를 높인다.

 올해 25주년을 맞은 이 운동은 하노이(Hà Nội)를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도시로 발전시키는 계기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