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4일 콜롬보 포럼에서 2030년 교역 10억달러 목표와 호찌민시-콜롬보 직항 개설을 강조했다.

또 럼(Đỗ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4일 콜롬보(Colombo) 포럼에서 양국 경제 연계를 확대하자고 촉구했다.

포럼은 VCCI와 스리랑카 수출개발위원회가 공동 주최했고, 하리니 아마라수리아(Harini Amarasuriya) 총리가 참석했다.

그는 베트남이 2030년 교역 10억달러, 호찌민시(Thành phố Hồ Chí Minh)-콜롬보 직항 개설과 물류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2026년 10월 호찌민시-콜롬보 노선을 열고, 비엣젯(Vietjet)은 8월 첫 직항편 운항을 예고했다.

아마라수리아 총리는 양국의 30개 투자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교육·농업·관광 등에서 실질 협력을 넓히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