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병 4차 순환부대가 아비에이(Abyei)–아곡(Agok) 37km 도로를 85일 만에 완공해, 우기 전 도로·물류 개선을 이뤘다.
베트남 국방부 산하 평화유지활동국에 따르면 공병 4차 순환부대가 아비에이(Abyei)–아곡(Agok) 37km 도로를 정비했다.
UNISFA는 이 사업이 북남 지역 이동을 잇는 핵심 축이라며, 열악한 토질과 장맛비로 훼손된 도로를 복구했다고 밝혔다.
부대는 85일 동안 흑토 약 30만㎥와 모래 7만㎥를 옮기고, 노반을 10m에서 최대 25m로 넓혀 통행 여건을 개선했다.
도로는 당초보다 35일 앞서 완공됐고, 가이네시 쿠마르 슈레스타(Ganesh Kumar Shrestha) UNISFA 수장은 첫 대형 성과라고 평가했다.
또 우첸나 오데니고(Uchenna Odenigbo)는 우기 전 개통의 효과를, 트린 반 끄엉(Trịnh Văn Cường)은 주민 지원과 추가 인도주의 활동을 강조했다.
UNISFA는 이 사업이 북남 지역 이동을 잇는 핵심 축이라며, 열악한 토질과 장맛비로 훼손된 도로를 복구했다고 밝혔다.
부대는 85일 동안 흑토 약 30만㎥와 모래 7만㎥를 옮기고, 노반을 10m에서 최대 25m로 넓혀 통행 여건을 개선했다.
도로는 당초보다 35일 앞서 완공됐고, 가이네시 쿠마르 슈레스타(Ganesh Kumar Shrestha) UNISFA 수장은 첫 대형 성과라고 평가했다.
또 우첸나 오데니고(Uchenna Odenigbo)는 우기 전 개통의 효과를, 트린 반 끄엉(Trịnh Văn Cường)은 주민 지원과 추가 인도주의 활동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