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응우옌현선(ngũ hành sơn) 주택에서 65세 미국인 관광객 S.A.G.가 300kg에 가까운 체중 때문에 화장실에 갇혔다가 3시간 만에 구조됐다.

다낭(Đà Nẵng) 응우옌현선(ngũ hành sơn) 거리 주택에서 65세 미국인 S.A.G.가 화장실 안에서 쓰러져 움직이지 못했다.

오전 8시33분 다낭(Đà Nẵng) 경찰에 신고가 접수됐고 소방·구조대가 즉시 출동했다.

구조대는 협소한 공간과 약 300kg 체중 때문에 해체 작업과 특수장비를 병행해 구조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지역 경찰과 의료진도 함께 투입돼 3시간 가까이 안전 확보에 집중했다.

구조는 오전 11시10분께 마무리됐고, S.A.G.는 병원에 인계돼 건강이 안정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