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캐나다 오타와 29회 여행·휴가쇼에서 190개 부스가 모인 가운데 자국 관광 매력을 집중 홍보했다.

베트남 대사관은 지난 주말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제29회 여행·휴가쇼에서 베트남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

행사에는 190개 이상 부스와 60여 개 해외 목적지가 참여해 국제 관광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부이 광 힙(Vũ Quang Hiệp) 1등서기관은 베트남의 새로운 관광상품을 소개해 글로벌 관광지도에서 존재감을 키우려 했다고 밝혔다.

대사관은 현지 기업과 교민과 협력해 홍보자료를 준비했고, 한국어로는 '베트남' 발음의 비엣남(Việt Nam) 부스가 큰 관심을 받았다.

조직위는 캐나다 여행객들이 북부부터 남부까지 다양한 풍경과 문화를 즐길 수 있다며 비엣남(Việt Nam)의 인기가 계속 높아진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