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환경부(MAE)가 세계기상일과 세계물의날 2026을 맞아 관측·조기경보 강화, 수자원 관리 개선, 성평등 반영 등 실질적 행사를 지침으로 제시했다.

농업환경부(MAE)가 하노이(Hà Nội)에서 각 부처·지방정부·대사관 등에 세계기상일(3월23일)과 세계물의날(3월22일) 기념 지침을 발송했다.

기상·수문·환경 관측 데이터를 통한 조기경보와 기후영향 예측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엔(United Nations)이 제시한 '물과 성별' 주제에 따라 수자원 관리에 여성 참여 확대와 성평등을 촉구했다.

지방은 전시·세미나·공공홍보와 AI 활용 등 실효성 있는 행사를 개최하고 통합 수자원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가속해야 한다.

오염·고갈 하천 복원과 다목적 물관리 운영지침 조정, 2025·2026-30 수문기상 현대화 사업과 국가 관측망 연계가 추진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