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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 보고서, 베트남을 저·중소득국가 중 장애인 포용적 사회안보 선도국으로 평가
세계 장애인의 날 발간된 ILO 보고서는 베트남이 저·중소득 국가 그룹에서 장애인 대상 포괄적 사회안보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고 평가했다.
사회
베트남, 2030년까지 학교 30% 영어 보조언어 목표 실현 가능성 논란
국영의회 의원들이 2030년까지 전국 학교의 최소 30%가 영어를 제2언어로 사용하는 목표가 지역 간 인프라·교사·재정 격차로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경고했다.
생활
전쟁 잔해 대신 삶과 문화 기록한 사진가 피터 스타인하우어의 베트남 기록
피터 스타인하우어(Peter Steinhauer)는 전쟁 유물 대신 하노이(Hà Nội)와 북부 산악 지역의 사람들과 풍경을 기록하며 베트남(Việt Nam)의 오랜 문화와 회복력을 담은 작업을 쌓았다.
사회
중부 지역 집중호우 대비 지시…하노이(Hà Nội) 중앙재난대책위, 다낭(Đà Nẵng)·꽝찌(Quảng Trị)·꽝응아이(Quảng Ngãi) 비상조치 요청
중앙재난대책위원회가 다낭(Đà Nẵng)에서 꽝응아이(Quảng Ngãi)·꽝찌(Quảng Trị)까지 예측된 집중호우(최대 250mm 이상)에 대비해 지방정부에 선제적 대응과 대피·수문 관리를 지시했다.
최신뉴스
하노이·호찌민, 2027년부터 차량·오토바이 배출가스 기준 대폭 강화
하노이와 호찌민시는 2017~2021년 생산차에 2027년 유로4를, 2022년 이후 생산차에 2028년 유로5를 적용하고 2029년부터 모든 차량에 배출가스 2등급 이상을 의무화한다.
생활
VN-Index 반등에도 액티브 펀드 성과는 뒤처져…빈그룹 주도 장세가 격차 확대
VN-Index가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일부 대형주(특히 빈그룹(Vingroup))의 상승이 지수를 끌어올려 액티브 펀드들의 성과와 큰 격차를 만들고 있다.
최신뉴스
호찌민시, 스타트업 순위 110위로 상승…글로벌 톱100 도약 목표
호찌민시는 Startup Blink 순위에서 110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글로벌 톱100 진입을 위해 혁신센터 확장과 AI 인프라·벤처펀드 조성 계획을 추진한다.
경제
ST25, 7차 세계쌀회의서 ‘세계 최고 쌀’ 재선정…속짱(Sóc Trăng) 브랜드 고도화 필요성 제기
베트남 품종 ST25가 세계최고쌀 타이틀을 재획득하며 고부가가치 브랜드 전환과 지적재산권 보호·ESG 기반 농업 전환 필요성이 부각되었다.
경제
호찌민에서 열리는 IGHE 2025, 가정용품·선물 전시로 국내외 바이어 연결
IGHE 베트남(IGHE Vietnam) 2025가 12월 18~20일 호찌민(Thành phố Hồ Chí Minh)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aigon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에서 열려 가정용품·선물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시한다.
경제
빈롱(Vĩnh Long)성, 2025-30년 농업·농촌 10개 프로젝트에 VNĐ48.6조 투자유치 추진
빈롱(Vĩnh Long)성은 2025-2030년 기간 10개 농업·농촌 사업에 VNĐ48.6조(미화 19.3억 달러) 규모의 민간투자 유치를 추진한다.
경제
베트남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민간자본 동원 필수성 강조 — 재무부·UNOPS 공동 워크숍 개최
베트남은 대규모 에너지 투자 수요를 충족하고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민간 자본을 대폭 유치해야 한다고 재무부와 UNOPS가 워크숍에서 강조했다.
사회
호찌민시, 대규모 도시철도 운용 인력 500명 육성 계획 발표
호찌민시(HCM City)가 2025~2030년 핵심 인력 약 500명 양성을 골자로 한 도시철도 전문인력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정치
국회 결의 이행 점검: 최고인민법원·검찰, 재판·수사 성과와 한계 보고
국회 결의 이행 점검에서 최고인민법원과 검찰이 재판·수사 성과를 보고했으나 인력·시설 부족 등 한계가 드러났다.
생활
하노이(Hà Nội), 연말 대규모 축제·마켓 시즌 개막 — 주말별 크리스마스 행사 다수 개최
하노이(Hà Nội)에서 연말을 맞아 맥주·음식·와인 페스티벌과 크리스마스 마켓 등 다양한 축제들이 주말마다 열리고 있다.
생활
하노이 외곽 김안(Kim Anh), 생태·휴양 관광지로 개발 가능성 높지만 서비스·인프라 개선 필요
하노이(Hà Nội) 북부 김안(Kim Anh) 마을이 풍부한 자연·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생태관광 중심지로 부상할 잠재력이 크지만 숙박·서비스·전문성 부족 등 개선이 필요하다.
생활
하노이(Hà Nội) 발: 베트남, 장애포괄 사회보장 강화로 중저소득국 중 두드러진 진전
국제노동기구(ILO) 보고서는 베트남(Việt Nam)이 사회보조·사회보험·건강보험 결합과 지역사회 주도 장애판정제도로 2009년 0.4%였던 장애 수당 수혜 비율을 2024년 1.7%로 끌어올리는 등 장애포괄 사회보장을 확대했다고 평가했다.
생활
하노이(Hà Nội)서 다자외교 강화 논의…베트남의 국제적 역할 제고 모색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베트남이 기후·보건·사이버 등 복합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다자외교 역량 강화와 인력·제도 투자 필요성을 강조했다.
생활
하노이(Hà Nội)·호치민서 폴란드영화주간 개막…폴란드계 감독 안나 팜-리에스카니에미(Anna Fam-Rieskaniemi) 데뷔작 '엔트로피아' 상영
폴란드계 베트남인 감독 안나 팜-리에스카니에미(Anna Fam-Rieskaniemi)의 장편 데뷔작 '엔트로피아'가 하노이(Hà Nội)와 호치민(HCM City)에서 열리는 폴란드영화주간의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정치
베트남 국회, 2026-2035년 농촌·소수민족 개발 위해 3개 목표사업 통합 검토
베트남 국회가 2026-2035년을 목표로 신(新)농촌개발·지속적 빈곤감소·소수민족·산간지역 개발을 하나의 국가목표프로그램으로 통합하는 정부안을 검토했다.
정치
베트남·벨라루스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논의 — 또럼(Tô Lâm) 당 서기장, 보안회의 국무장관 접견
또럼(Tô Lâm) 당 서기장이 벨라루스 보안회의 국무장관과의 회담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와 경제·안보·기술 분야 협력 가속화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