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미얀마 지진, 베트남 구조대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희망의 빛을 찾다
2025년 04월 03일 18:10
베트남 인민군 구조대가 미얀마 지진 피해 지역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지속적으로 구조활동을 펼치며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지난 3월 28일 미얀마에서 발생한 지진에 대응하여 베트남 인민군이 네피도(Zabu Thiri) 자부 띠리 구의 발라 티디 지역에 구조대를 파견했다.

이들은 어두운 밤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구조작업에 매진하며, 특히 229공병단의 도움으로 개인의 소중한 물품들을 찾아준 사례도 있었다.

복잡한 상황과 전력 문제, 더운 날씨 등의 도전이 지속되지만, 베트남 구조대는 그 의지를 잃지 않고 있다.

특히 어린이의 시신을 발견하고 가족에게 인도한 모습은 참담한 한편 구조대의 책임감을 부각시켰다.

베트남과 미얀마 구조대의 협력은 미얀마 캡틴의 극찬을 받았으며, 이들의 끈기는 지진 피해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베트남구조대
#미얀마지진
#긴급구조
#국제협력
#희망의빛


연관 뉴스

비한뉴스 : 비한뉴스: 쉽게 읽는 베트남 한국어뉴스
문의: mc.kang.goodtree@gmail.com
Copyright ⓒ 2025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