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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베트남, 라오스 전 국가주석 캄타이 시판돈 애도 방문
2025년 04월 03일 08:49
베트남 공산당 대표단이 라오스 전 국가주석 캄타이 시판돈의 서거를 애도하기 위해 비엔티안을 방문한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인 토럼(Tô Lâm)은 라오스 전 국가주석 캄타이 시판돈의 서거에 조의를 표하기 위해 고위급 대표단을 이끈다.
캄타이 시판돈은 4월 2일 오전 10시 30분에 10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으며, 라오스 당국은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의 국장을 선포했다.
베트남은 캄타이 시판돈을 국가 독립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한 라오 인민의 탁월한 아들이자 혁명가로 추모하고 있다.
그의 서거는 라오스뿐만 아니라 베트남에도 큰 손실이며, 그는 두 나라의 우정과 협력에 크게 기여하였다.
베트남 당국은 라오스 당국과 시판돈 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라오스가 번영을 이어가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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