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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하나금융그룹,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 위해 1억원 긴급 지원
2025년 04월 02일 16:26
하나금융그룹이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을 지원하며, 글로벌 ESG 경영을 실천한다.
하나금융그룹은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원의 성금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글로벌 시민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그룹 차원에서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인도적 차원의 결정이다.
성금은 대한적십자를 통해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물품과 임시대피소 마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지법인 하나마이크로파이낸스가 피해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추가 지원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함영주 회장은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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